.. v 존나 우울하네.

나도 나가고 싶었는데.. 장사를 하고 싶은데

장사하는 아는 사람이 없어..

이 두분은 지인들이 사업하고 있어서 같이 할거다 나가셨음

사장이랑 급여문제로 다투셨는데 결국 퇴직하셧어.

나도 급여 불만이지만 흙집안이라 누가 낙하산 도와줄

사람도 없구.. 부모님은 옷 사업 폐업예정

우리 친구들은 부모님 무슨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