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탈출하고 한달차인데

아침에 눈만뜨면 진짜 너무 고통스러움


몸쓰는 일도 아니고

출퇴근 빡센것도아니고

같이 일하는분들도 착해서

진짜 절하면서 다니는게 맞는데


퇴근하고 집와서 씻고 컴터앞에 앉으면

뭔가 현타가 ㅈㄴ밀려옴

그 상태로 10시 11시 가까워올수록

아 ㅅㅂ 자야되네 생각만 들고

아침에 눈뜨면 ㅈ같다 무한반복.......


이제 한달차인데도 쳇바퀴 굴리는 삶을 수십년 반복해야 된다 생각하니까 너무 절망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