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무역분야이고 2년차 중고신입인데


첨엔 무역쪽 취직 어려우면 영업관리라도 도피처 만들어놔야하나 생각에


마스터 자소서 만들어놓으려고 어떤 제약회사 경쟁률 700대1인곳 


공고 닫히기 직전에 암 생각없이 지원했는데 갑자기 면접보러 오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다가 암만 생각해도 대겹이나 이름있는 중견 아니면


영업관리 넘 비전없어보이고 무역으로 그냥 올인하자는 생각으로 면접 


취소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