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하나 했는데 바로 수정하면 되는 부분이라

그냥 죄송합니다 박고 바로 정정하겠다 했는데

이 사람이 이거 이후로 뭔 온갖 쓸데없는 것 가지고 다 지랄하는데

가만히 보니까 사과만 해야하는게 아니고 뭔가 죄의식? 비슷하게 갖길 원하는데

그리고 뭔가 자신감 없고 우울하고 의욕없고 이러면 갑자기 친해지려 다가옴

이 사람은 매출액 몇억 마이너스라 지금 전출당할지 말지 간당간당 하거든

저걸 맞춰줘야하나 무시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