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을 조금 이목이 끌리게 적은 거는 죄송합니다. 근데 그래야 많이 볼 것 같아가지고 이렇게 적어 놨습니다


알바몬 보시다가 내가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해서 내 얼굴 사진을 올려 놨거든 알바몬에

근데 얼굴 보고 일단 연락이 온 다음에 목소리 들어보고 나서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저 신한라이프가 보험설계쪽이라 지인팔이 영업팔이 인거는 알았는데 6월 중순부터 형틀목사 할 생각이라고 관심 없다고 이야기를 들으니까 지금 첫 1년 동안 1억 2천 정도를 지원해 주면서 1년 교육 수료 후에 같이 일할 팀원을 찾고 있대 그러면서 선릉역에서 만나가지고 이야기해 보자는데 이야기해 봐도 괜찮은가?? 


만나서는 지인들이 관계에 속해 있다던가 성과급제라 자연스럽게 나가는 구조면은 하기가 힘들 것 같다고 말씀드리면서 2월 중순부터 하는 형태 목수 일을 하다가 잘 안되게 되면 연락을 드려도 되냐라고 하면서 말씀드리긴 할 건데 

사기일 가능성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