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뭔가 묘하다민원받고 관련 서류 처리 하는 일인데 생각보다 진상 적고, 시골이라 오후 3시 되면 텅텅빔..처음 2-3달은 업무 배우고 할아버지 할머니 대응하는거에 나름 보람도 느꼈는데 지금은 뭔가 다 지루함원하던 취업 했는데 막 좋지가 않네- dc official App
시골이면 저축하기 딱 좋은 환경이네
본가에서 출퇴근 하니까 월급의 70%는 모으더라 - dc App
쉬었음 하던가
사쉬었음 때랑 느낌이 비슷함 백수였을때 의미있게 쉰것도 아니고 - dc App
그게 공기업 아니겠노
배때지 처 불러서 이런 생각하나봄 이정도면 감지덕지인데 - dc App
@ㅇㅇ 못 버티겠으면 사기업 가거나 메이저 공기업으로 점프해야지 뭐
스펙이 어케됨? 지금 난 4년제 컴공 정처기, SQLD, 팀 프로젝트 경험이랑 인턴 경험 있는데 필기 시험이랑 토익 준비하면 가능할까?
부럽노 난 농어촌 예비1, 서시공 예비3임
예비1이면 합격아니냐
기대 안 된다 ㅅㅂ
다른곳에 행복을 찾으면 되는 일이다
심심하고 지루해 죽겠으면, 어디 순 조양호 같은 애가 운영하는 좋소기업 주말에 무료봉사 함 가봐. 다 인생의 좋은 추억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이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