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자발적 아싸  남한테 큰  관심없음


내성=>남눈치잘봄..편한사람만 친하고 나머진  불편해서

         혼자지냄 누구랑 어울리는게 싫은게 아니라 편한

          관계가 소수라서 그소수한테만 활발함. 


         (단 업무적인건 메뉴얼이 정해져 있어 체화시키면 

          익숙해지는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음 케바케

           단지 사적으로 친해질때 대화소재 접점이 없거나 .             눈치를 볼뿐 맞는사람끼리 있을땐 편하고 안맞는

              사람들도 많이있을때 힘듬 성격존중 안하는

 조직이면 스트레스 느낌. 내성적이여도 외향적인면도 

있음 단지 평상시모습이 내성이 더 강할뿐)


외향=>인싸형 찐따 남 다수 한테 관심이 있어서 어울리려하지만 대화주제에 잘 못낌/장난 잘 못침 /리액션 어색



외성=>진짜 타고난 기질이있어서 남. 다수랑 잘 어울림



사회성:남한테 예의잘지키고 사적으로는 잘모르지만 

분위기 눈치 잘보고 선 안넘는사람 서로존중하는사람 


사교성:두루두루 넓게 초면에 쉽게 친해짐


지혜:가진 지식을 상황에 맞게 잘 활용함


공장형 공부:남이 시키는공부 뇌차력쇼 잘함


창의력 공부: 지식을 조합해 새로운걸 만듬


기술적 공부:ex현장지식을 동원해 도면을 볼줄암


그이외 언어력 공간지각능력 손재주


공감지능 사회적지능. 내향형 우울 내향형 사회형등


종류가 뭐 엄청 많은데 


인터넷이나 사회에서  잘못알고 개소리하는사람들

많아서 정리해봄


사회에서 사회성이런거를 즈그들 입맛대로 바꿔서

자기 비유 못맞추면  사회성이라는말 막 쓰는 인간들

있더라  내향 내성구분못하는애들에 내성적성격특성을

잘 이해하지못하는 사람들부터 총체적 난국임


외향적인사람이나 내성적인사람이나  사실 이성향들은 다 섞여있음 그냥 평상시 성향이 어디에 더 강하냐 그차이지


많은사람들이 이것도 모르고 남발해대는게. 안타깝다


취준할땐 자기성격 솔직히오픈하면서 돌려말해야되는데


그렇다고 거짓말을 하라는게 아님 


내성적인데 굳이  외향적이다 이러는애들도

문제임   외향적인면도있고 내성적인면도 있습니다

다만 어디에 더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런식으로 답해야지

옛날이야 집단문화가 강해서 저성격이 상대적으로

존중못했던거지  지금생각해보면 미개했던문화임


실제론 내성적인성격이라고 외향적인면이 존재하지

않는 인간은 한명도 없다. 본인이 내성적인데 뭐 성격을

바꿨다? 그런사람들은 애당초 기질이 타고난사람이

환경으로인해 발휘가 못된거임   씨앗부터 내성이면 

한계가 있다    남을 가르치기이전에 나 자신을 알아라

그런인간만이 사회에서 도태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