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직장에서 자의반 타의반
나오게 됐는데 너무 허무하고 우울하네요
앞으로 뭘할까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자격증 공부를 할까
아니면 월 200주는 직장이라도 일단 들어갈까....
처음엔 전업 공부를 하려했는데 생활패턴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다
2주동안 생활패턴이 엉망진창이 됐어
그리고 계속 불안하네
만약 전업공부했다가 자격증 못 따면? 자격증 따더라도 수입으로 연결이 안되면??
하아...근데 30대 후반에 월 200주는 직장에 들어가면
다른 젊은 사람들이 ㅈㄴ 비웃을텐데
그리고 이 나이에 물경력 업무 더 하는 게 뭔 의미가 있으려나
돈도 얼마 모이지도 않을거
저 밑에 글쓴이인데...저도 나이먹고 새로 입사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취업부터하고... 공부 하시는게 더 좋지않을까 조심스럽게.. 힘내세요! 화이팅!!!!
200주는 직장은 정신까지 미쳐버릴 가능성이 높음 사회복지 계통일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