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광역시에 태어나서 중고때 공부 안하고 지역 사립대 체육학과 진학
군대 다녀온 후 3년간 먹고 놀다가 20대 중반에 복학 후 기계공학 전과
공부 못 따라가고 총 학점 3.2 전공 학점 2.8으로 졸업
대기업 서류 써보고 광탈 후
2년간 히키코모리 하다가 지역 구청에 2개월 단기 알바같은거 함. 이거 이름이 뭐였더라…
다니면서 서류 남발 후 우여곡절 끝에 중견기업 영업으로 합격
1년 다니다가 기구설계로 직무이동하며 서울로 이사
지금 입사 4년차인데 지금도 어려움
나이는 많고 실력은 없고 직급도 사원
살아온 행적이 너무 쓰레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