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붐 이전 (2018 이전):
치킨집, 박봉, 야근의 대명사
학교 과제가 막히면 학교 앞 치킨집 아저씨한테 물어보라고 했었음
전화기 공대의 정점 시절답게 제조대기업 + 3대 SI가 선호되던 시절

코로나 붐(2019 ~ 2022):
코로나 비대면 서비스 + 미국 빅테크 호황+ AI 대두로 초호황
근데 호황된 이유가 다 거품
정부도 정책적으로 대폭 지원
100만 국비 양성
서울대 컴공 입결이 지방의대 따잇하는 현상
개발자 연봉 수직 상승
너도 나도 스타트업 차려서 정부지원금 타먹음
고연봉을 받으면서 재밌는거 하는데  커리어도 쌓이고 재택근무도 가능하다로 유토피아로 소문나기 시작
네카라쿠배당토 스타트업들로 힙한 개발기술력 갖추며 몰리기 시작
대기업SI, 제조업, 금융 그런 발전도 없이 레거시 하는 곳 왜가냐? 유행

AI에 처맞고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2023 ~)
내수원툴 외화 못벌어오는데 수익도 없이 고연봉 퍼주고 국가 예산타먹는 것도 한계가 옴
AI 발전에 제일 취약한 웹앱개발자
양성된 수백만의 중고신입들 이직하고자 발버둥이나 가치없는 산업인게 뽀록나며 기업들 도산
산업도 줄어드는데 AI로 신입 대체가능
비명횡사 중
아직까지 신기술 실력 중얼거리면서 정신 못차리는 개발자 남아있는 걸 보니
비극은 이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