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나 써주는데 없고


시간지나면 더 악화되겠지만


그사실을 알면 알수록 더욱더 일을 하기가 싫음..


중고딩때 노숙자들 겨울에 얼어죽는거보고


아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가 아니라


그냥 공부가 더 하기 싫어짐...


이게 무슨심리인지 이해가 안됨..


아무런 준비없이 나를 써주는 세상이 아니면 살 가치가 없다고 내 무의식이 생각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