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바 용접 , 노가다 진짜 몇 년 버티고 빛 본다 하면 최저임금 받아가며 버티겠는데
솔까 의문이고
좆무원 37,38 에 붙어서 200도 못 받고 다니면...
35살 개 백수 좆 병신이라고 생각들고 좆병신도 맞는데
어떤 게 좋은 선택일까?
내가 공부할려고 1억 5천 정도 모으고 작년 5월부터 일 관두고 공부 좀 하고 있는데
공부는 좆같이 안 되고 내가 볼 때 합격하려면 노량진 가야 되는데 이 나이 먹고 그 돈 써가며 합격해서
개 좆만한 돈 받고 다닐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다..
조언 좀 부탁한다 동생들아 아마 나보다 거의 동생들일 텐데
몸쓰는 기술직이 살아남는다 AI에 전부 대체될 듯
뭐가 있을까?
노가다 어느 분야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버지가 관련 업계에서 일한다 일단 인테리어 목수 페인트 청소 년도가 가면서 점점 일거리 없어 지금 신규 유입은 힘들거야 나도 아버지 일 하려다가 지금 취준 중이야
용접 배우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