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이라고 할수 있는 애들 내가볼때는 소수 명문대애들이다

그 외에는 그냥 기술배워서 육체노동 쪽에 투입되던가 했어야하는데

우리나라 교육 특성상 개나소나 다 4년제 대학 쳐보내니깐

다 몸편하고 머리쓰는 사무직종에 가려함

다 사회탓이라는 놈들 있을거다

근데 원래 사회는 그랬다

귀족은 극소수였다 평,하층민들이 대부분이었고 이들은 머리쓰는일보다 대장장이같은 기술직이나 농업, 장사같은 실용적인 일에 종사했다

근데 자본주의 사회로 넘어오며 개인의 능력, 자본에 따라 계층이동이 가능해지니
원래 같았으면 평, 하층민답게 몸쓰는일에 종사했어야 할놈들이
주제넘게 "양질의 일자리"를 찾는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실업률은 오를수밖에 없다

90년대는 뭐냐고?
그땐 애초에 대학은 공부 좀 하는 놈들이나 가는거였고
대가리 안되는놈들은 기능대학이나 전문대나갔지
주제넘게 4년제쓰면 선생들이 빠따질했다
물론 회사들이 성장기에 있어서 구인이 많은것도 있었겠지

적은 대학생, 많은 사무직 구인 이  두개가 콜라보되니 일자리가 많을수 밖에 없어

근데 지금은? 대학생은 ㅈㄴ많은데
사무직들이 구인을 안해

그러니 실업률이 상승하는거지

주변에 취업못한애들 봐라 다 어중간하게 공부잘했던 놈들이다

아예 못했던놈들은 지 주제알고 몸쓰는 일자리찾아서 돈이라도 번다

공부할거면 차라리 ㅈㄴ 잘하던가
아니면 걍 접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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