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인사, 시공 ,설계 이렇게 3인 구성에 특히 대표 1명 이름이
"김#ㄱ" 이다? 가지마라.
직원 20명 이상? 일년 지나면 대표+원년 직원 빼면 다 퇴사하는 곳임
가지마라 힘들게 취뽀했어도 가지마라
왜? 이유를 말해줄게
나는 그 회사 2년 좀 넘게 다녔는데.
월 300보장? 꿈도 꾸지마라 나 2년간 받은 실수령액 285만원 300을 넘은 적이 없다. 심지어 저 돈도 병원비로 다 나갔다.
회사에 비젼, 배울수 있는 기술? 없다. 2년 다니면서 내가 한거는 폐기물 분리수거, 대표 눈치보는 거 이게 전부다.
(시공이랑 설계 대표 사이 안좋음. 회사에서도 서로를 투명인간 취급. 눈치 ㅈㄴ 보면서 다녔다.)
주 5일 근무? 꿈도 꾸지마라 툭하면 토요일,일요일 현장출근하라고 한다. 개인사정 신경도 안쓴다.
(직원 수에 비해서 너무 일을 많이 잡음. 실제로 현장 나가는 직원은 10명도 안됨 => 현장이 20개면 직원 8~9명 가지고 로테이션 ㅈㄴ 돌림 내가 그중 한명이었다.)
퇴근? 11시 이전 퇴근한적 딱 10번인가 12번인가 밖ㅇ에 없다.
야근수당 당연히 없다. 한 두달에 한번 성과급 10만원 주고 퉁치려고 함. 그걸로 고용 노동부에서 신고 당한적도 있다.
꼰대문화는 없다. 대신에 대표들 눈치보는 문화가 ㅈ된다. 위에 이유 적혀있지? 인사대표는 괜찮냐고? 저 중에서만 괜찮다. 저 중에서 직급만 운영인사대표지 실제로는 시공,설계 대표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병풍이다.
심지어 나는 첫출근날에 현장보내졌었다. 가서 몇주동안 폐기물 치운거 말고는 배운게 없음. 만에 하나 첫출근 전날 현장으로 가라?
노쇼해라. 진짜 얼굴 비출필요, 연락할 필요조차 없다. 굳이 해야겠다? 걍 사정생겨서 출근 못한다고 하고 말아라.
결론 : 가지마라 이 업종만 아니면 뭐든 다해라.
이 회사는 그중에서도 절대 가지마라
걍 남 눈치 안보고 니 하고싶은 거 해라 그게 답이다.
고소 ㄱ
저런 회사는 가는게 아님. 그리고 인테리어 업계는 발을 빨리 빼던가 그쪽으로는 아예 안가는게 답인듯. 근데 여기는 찐이라면 좀 심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