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이런거에 그냥 안된다고 생각하는게 디폴트로 된거같음 뭐 면접 좀 조지기도했고..
뭔가 기대할게있으면 ‘어차피 안되겠지’ 를 깔고
그냥 안붙는다는 가정하에 내가 당장 해야하는것, 할걸하자
라는 마인드..
두시간안에는 결과나올텐데 하
걍 여러가지로 마음이 착잡하다
내가 실패에 너무 익숙해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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