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사설 취업 컨설팅 업체를 "절대로" 이용하지 마세요.

저는 400만원 주고 취업 컨설팅 업체를 이용해 본 경험자로써, 전혀 도움이 안 된 것을 100%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먼저, 그 취업 컨설팅 업체들은 본인들의 학력, 경력을 공개하지 못합니다.

학력, 경력이 중요 한 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만 ,면접 대비를 하다보면, 대학을 나왔는지 의문이 들 정도의 지식 수준, 논리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계가 있었던 거죠.

그들 스스로 그 정도 대비를 해 주는 수준이 안 되는데, 돈만 많이 받아 놓은 것 입니다.

절대로 400만원어치의 컨설팅이 아니었습니다.

본인들은 회사를 다녀 본 적이 없다고 말하던데, 그렇다면 회사에서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도 모르면서 남을 컨설팅 합니까?

또한, 저는 컨설팅을 하면서 제대로 된 컨설팅을 받아본적 이 없습니다.

제가 받아 본 컨설팅은 " 본인 자랑을 전화로 떠들어 댔던 것 " 이 전부였습니다. 전화로 알려준 컨설팅이라고 한 것도 (본인이 제일 잘 났다고 가스라이팅을 당한 제가) 발표 때 활용했는데, 전혀 엉터리 답변이었습니다. 실력도 없으면서 입으로 떠들어 댄거죠.

여러분, 학력 경력도 공개 못하고, 전화로 자기 자랑만 떠들어 대는 사람보다 여러분이 더 훌륭하고 실력있는 지성인입니다.

실제로 그 중 한 명은 경기도 수도권의 어느 대학을 나온 것 같은데, 여러분, 자신보다 실력도 떨어지는 사람에게 컨설턴트라고 돈주고 도움 받습니까?

컨설턴트도 본인들이 갖다 붙인거죠. 누가, 국가에서 그 사람들을 컨설턴트라고 인정하던가요? 사기꾼과 컨설턴트 한 끗 차이입니다.

세무사나 회계사처럼 국가에서 인정하는 전문자격증도 없으면서 본인들을 전문가라고 칭하는 사람들을 사기꾼이라고 일컫는 겁니다.

본인의 실력을 믿으세요.

자소서 7개 정도 써준 것 가지고 본인이 서류 합격시켜줬다고 떠들어대던데, 저는 대학교 때 제가 발로 자소서 써도 찰떡같이 서류 전형에 합격했었습니다. 대학 때 제가 쓴 자소서로 CJ, 롯데, 한진 등 각종 대기업 서류는 다 합격했습니다.

서류 전형의 핵심은 자소서가 아닙니다.

절대 컨설팅업체가 떠들어 대는 본인들이 자소서를 잘 써줘서 합격시켜줬다는 유언비언에 현혹되지 마세요.

서류 합격은 학력 , 자격증 , 토익, 학점이 좌우합니다. 대기업 몇 천명의 지원자 자소서를 모두 읽고 있는 멍청한 대기업 인사팀은 없습니다.

둘째, 각종 유튜브 및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무료로 이용하세요.

취업에 대해 전혀 감이 안 오시는 재학생 및 졸업생들은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활용하세요. 사회에 나와 취업 컨설팅 사기꾼들에게 이용당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불안감에 400만원 주고 이용하면 뭐가 달라지겠지 하는 생각에 신청을 했지만, 지나고 나서 생각해 보면 결국 취업은 저 혼자 하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돈 버리지 말라는 말입니다. 자소서, 면접, 등 취업은 본인 실력으로 본인이 하는 겁니다.

취업 컨설팅 업체들은 각종 말도 안되는 광고를 블로그에 올리면서 광고를 합니다. 저는 단언컨대 1:1 취업컨설팅을 받으면서 블로그에 광고로 홍보된 컨설팅을 단 한번도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받아본 400만원 컨설팅은 전화로 본인 자랑, 제가 면접 보러 갔다오면 면접 혼자 보러 다니면서 결과 알려주는 것, 자소서 7개가 유일했습니다. 이런 거는 400만원 친구한테 주고, 나 면접 떨어지면 위로 좀 해줘 정도의 컨설팅 수준이었습니다.

각종 유튜브는 무료로 여러분들이 이용할 수있고, 본인이 유용한 정보를 취사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사설 컨설팅 업체를 돈 주고 이용하기 보다는 학교 취업준비센터 및 유튜브를 이용하도록 하세요.


마지막으로, 본인들 좋은 후기만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에 올리면서 광고하던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변호사 끼고 장난질 치는 사기꾼이나 그 변호사나 유유상종, 똑같은 사기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