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는 길 늦은 시간에 술취해 주저 앉은 여자한테 남자 한명이 갑자기 아는 사람인 척 친근히 접근하는 모습을 발견했는데 여자가 무방비 상태라 그 뒤에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자꾸 신경이 쓰이네 경찰 불렀어야 했나 싶은데 물증 잡기도 난감하고 갈 길 가긴 했는데 자꾸 생각나서 막 지켜주고 싶고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심장이 빨리 뛰면서 공부도 손에 안잡힘 - dc official App
꼴깝떨지말고 니 낯가라림이나 잘해라
그러다 니가 신고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