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남자
현재 재직중인 회사
중소기업
사무직(경리업무)
사원 수 90명
집에서 자차로 20분
연봉 3700(설, 추석 보너스 미포함, 식대 미포함)
설 , 추석 보너스 있음
구내식당 없음(근처 식당가서 개인카드로 사먹어야함 6천원)
하는 업무: 뱅킹을 하지 않아 은행 가서 송금, 이체 등등 처리해야함. 은행 전표 작성 필수( 이런 것 때문에 일이 밀려있는데도 은행 가야해서 시간 좀 뺏김( 은행 5곳 돌아야하는데 5곳 다 돌아야하는경우 2~ 3시간 정도 잡아야함 회사 복귀까지..)
하는 일: 경리라서 지출결의서 작성하고 영수증 붙이기도함.
연말정산도 경리가 한다함 ㅅㅂ..
면접 제안 온 회사
대기업 계열사(항공기용 부품 제조업)
하는 일: 방산원가 계산, 관리회계
사원 수 250명
계열사에 편입된지 오래 되지 않아 복지는 아직 정립이 안됐다고 잡플래닛 리뷰에 있음.
위치는 시골이라 자차 없으면 출퇴근 불가능하고 회사 기숙사 있음
기숙사 비용 달에 10만원
구내식당 있음. 아, 점, 저 제공
연봉은 모름.. 면접 후 결정이라 가봐야 앎.
리뷰 보니 연봉 엄청 짜다고 지금 받는 것에 비해 작을 확률 높음.
솔직히 경리 업무보다는 방산업무 배우는 게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 형님들이라면 두 회사 중 어디 선택하시나요?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 면접 합격했다고 가정했을때..
일단 제안온 회사 가서 면접보고 희망연봉 분명 물어볼텐데 직전연봉에 비해 적게 주면 기존회사가 좋은듯
형님이라면 만약 기존 회사가 연봉 3700인데 면접 제안 온 회사에서 3500준다고 하면 거절 하나요? 근데 업무 자체는 방산 업무가 훨 도움이 될 것 같긴한데.. 또 막상 급여나 이런거 다 따지면.. 모르겠네요
아 대기업 계열사면 가야죠. 이유는 여러 복지도 있겠지만 장례에 대한 복지도 있어서 챙겨주는게 더 와 닿아요. 커리어쪽에서도 연봉 좀 깎여도 좋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근데 방산 계열이 다 시골 아님? 그쪽 계열 선택 했으면 당연히 감당해야 될 일이라 생각하고 가야할 거 같음
만약 형님이 저라면 어디 선택하시겠어요? 합격했다고 가정할때
연봉짜다의 개념이 5천 얼마일수도..
그건 아니더라구요. 3천 초중반이라고 하는데 이게 근데 1년 전에 리뷰 달아놓은거라 정확한지는 가봐야 알 듯 합니다. 근데 만약 형님이 저라면 경리 할바에 방산원가 제비용 계산하는 업무 하는 게 나중에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연봉 차이 너무 심하게 나면 그렇긴 하지만..
근데 합격하고나서 고민해봐도될것같은데 너무 김칫국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