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 앞두고있는 대학생인데

스펙은 간단하게 말하면 수도권 4년제에 공대에 기사자격증이랑 토스 Im3 등 정도!

취업 바로 하고싶어서 이곳저곳 다 지원해서 한군데

면접 연락와서 보고 왔는데..

건설사 현장인데 주 6.5일 근무 (일요일만 격주로 쉼)

야근도 꽤 있다하고 자차로 한시간 걸리는데 한 6시반까지는 가야해 연봉도 낮음 세손가락..


이거 결국 고민하다 안간다 했는데 잘한거겠지..?

요즘 하도 취업난이라해서 거절하면 당분간 기회 없을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