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석유화학 산업 신입으로 합격했다.. 참 많이도 돌아왔네


20대에 승무원 준비하면서, fsc lcc 각 한 곳씩 합격했었지만 코로나로 신입 연수 연기 입사 연기.. 결국 입사 포기하고 제조업 계약직으로 일을 시작했지만, 이것도 처음엔 쉽지가 않더라..


그 이유가 여기서 일 다니면서 이직 준비하는데, 계속 면접 탈락으로 지쳤어서.(최근에 3년 쉬기도 했었음.)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떨어지면 그냥 다 포기하려고 했는데, 운이 좋았는지 드디어 받아주는 곳을 찾았네


다들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