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게 취업을 하긴 했는데 가야 될지 말지 고민이다. 다음달 초에 출근이다 일단

 

회사까지 거리 왕복 3시간 좀 넘게 걸림


업종은 인테리어

회사 정보가 너무없어서 여기저기 뒤져봤는데 비젼이 안보인다는 평이 좀 보인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이 안정해져 있어(늦게 출근 잍찍 퇴근 이런게 아니라 그 반대임 오히려 얼마나 일찍 출근을 해서 늦게 퇴근하는지)


그리고 현장나가면 거기가 어디든 주말까지 출근해야된데.


그리고 임금은 세전 300인듯 


여기를 걍 가야할지 아님 출근 전까지 다른데도 계속 이력서 넣어서 거기 붙으면 거기가는게 나을까?


난 일단 생산쪽으로 가보고 싶은데


참고로 난 현장경력 4년 좀 넘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