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부러움
이성한테 내 소개를 할 때
푸드점 얘기하기가 열라 꺼러져.
그냥 사업합니다. 말해..구체적으로 물으면
부모님 음식 사업 돕고 있어요. 이 정도로
친구 경찰이다보니 이성한테 소개하는게
엄청 자신있어보여.. 경찰된지 3달 지났나 여자친구 생겨서
자주 연락해. 나 1년 가까이 일하지만
누가 대시한 적 없고 나도 대시할 자신이 없음.
외모는 평범 흔히 보이는 얼굴들..ㅋ ㅋ ㅋ
나 체력이 떨어져서 경찰실기에서 바로 떨어질 거 같구.
비교해봤자 도움되는 것이 없는데
비교를 피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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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뭔 사업한다고 구라를 치냐 ㅋㅋ
요식업한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