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경력 적지않은사람인데(20년넘음)
그간 동료로 부하직원으로 엄청 사람 많이 겪어봤는데 이번에 진짜 꼴통MZ들어옴
내가 부서 팀장인데 나랑 중간관리자 다 무시하고 사원이 사장하고만 이야기하려고하고 이야기했다고 관여하지말라고 무시하는데 이럴때 어떻게하면됨?
이런정도의 심각한 생명체는 처음봐서 어떻게 요리해줘야되나 싶음
얼마전에 나한테 대들어서 지금은 걍 서로 무시하고있는데 좋은방법있음?
내가 쫓아내지는못하는 사정이있음
스스로 나가게하는 방법있을까?
그냥 엮이지말고 없는 사람 취급해
상관하고 이야기해서 수습기간이면 쫓아내버리자
보통은 3개월이내 견적나오니 그안에 짜르는게 깔끔한데 낙하산인지 뭔지 특수한 사정이 있나보네요 저는 말씀하신 케이스의 경험은 없지만 보고체계무시/지시불이행이 발생한다면 발생시마다 면담 후 면담내용기록,해당행위에 대한 자세한내용 기록,상사보고,경고조치로 명분을 쌓고 처리할거 같습니다 서로무시는 언뜻 편하지만 다른 열심히하는 직원들마저 뒤흔들 가능성 있어보여서
다만 정확한 사정과 환경을 모르니 참고 의견으로만 봐주세요
사실 가족회사이고 가족서열에서도 제일낮은게 저러고있음
장인어른이 회사대표이고 처남댁이 저지랄하는중
어떤인간인지 참다참다 말했는데 마음이약하셔서 크게혼내지못하시는 상황
백두혈통이라 그런걸 어쩜 ㅋㅋ.. 좆소 그런곳인지 알고 근무하는거 아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