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일 vs 현실에 안주하기
1.현재 9시-6시 퇴근 연봉2800다니고잇고 식비 교통비안들고 칼퇴임
2.하고싶은일쪽에서 오라고하는곳은 월180준다고함
반년정도하면 200까지는 갈수잇을거같고 식비 교통비까지 부담 야근 잦을수잇음
나이들고보니까 현실적으로 안주하려고하게되는데
이제 꿈을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존나 고민되네
하고싶은일 vs 현실에 안주하기
1.현재 9시-6시 퇴근 연봉2800다니고잇고 식비 교통비안들고 칼퇴임
2.하고싶은일쪽에서 오라고하는곳은 월180준다고함
반년정도하면 200까지는 갈수잇을거같고 식비 교통비까지 부담 야근 잦을수잇음
나이들고보니까 현실적으로 안주하려고하게되는데
이제 꿈을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존나 고민되네
180에 설마 포괄이냐? 먼 염전노예노..
포괄맞음
아쉬움이 남을 것 같으면 지금이라고 해보는거 추천해요
연봉 700이상 차이면 갈 이유가 없는데? 금액적으로 연간 저축 700만을 못한다는 뜻임. 3년이면 2천이 넘는 차이인데, 좋아하는 일이 이 금액 차이를 극복할 정도면 하셈 - dc App
교통비 안든다는 건 집이랑 가깝다는건데 그런 꿀조건을 버리면 후회 ㅈㄴ될것같은데
차라리 교행직 공무원 준비하는게 어떻냐?? 교행직이 공무원 중에 가장 월급 적은데(월 200) 대신 워라밸이 미침 (4시 30분 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