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일 vs 현실에 안주하기


1.현재 9시-6시 퇴근 연봉2800다니고잇고 식비 교통비안들고 칼퇴임


2.하고싶은일쪽에서 오라고하는곳은 월180준다고함


반년정도하면 200까지는 갈수잇을거같고 식비 교통비까지 부담 야근 잦을수잇음


나이들고보니까 현실적으로 안주하려고하게되는데


이제 꿈을 포기하는게 맞는걸까 존나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