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탓 기업탓 나라탓은 맨날 하는데 막상 자기는 안돌아봄

자기는 한국에 태어나서 부당한 대우받는단 착각에 빠져있음


근데 눈도 안낮추고 발전도 없는 놈을 받아주는 나라라도 있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