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턴중이고 끝나면 마케터 직무로 가려고 알아보는중인데 이길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케터라는게 실적이 너무 중요한데 제가 그 압박감을 견딜수있을지 모르겠고요..그리고 그만큼 이 직무가 마음에드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냥 아예 방향을 틀어서 방사선쪽으로 대학을갈지 올해까지는 좆소라도 이력서 난사해서 취준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ㅠ
방사선 ㄱ
그냥 시집 가세요
걍 카페알바나 하세요
방사선말고 간호 ㄱ
스트레스 잘받는 스타일이면 시집이 딥이긴 함.. 마케터는 지옥 그자체임 - dc App
헐 진짜요..? ㅜㅜ - dc App
대충 아무 회사나 들어간 다음 외모 꾸미고 필요하면 성형도 하면서 요리학원 ㄱㄱ 인스타 에겐에겐 하게 게시물 몇개만 딱 올리고 남자 하나 물어서 시집 ㄱㄱ
대학 가세요
대학가는게 맞을까요…ㅠ
직무가 마음에 안 드는데 선택지에 있을 필요가 없어
사실 방사선도 좀 도피성이고 졸업하면 30살이라 30살 신졸을 뽑아줄지도 모르겠어서 거의 반년째 고민중이네요……
27이면 슬 위기감 가져야할 것 같은데 진짜 하고 싶은 게 뭔지 찾는 것보다는 현실적으로 뭐 이 정도면 할 수 있을 것 같은 걸 찾아야 함 방사선이 만약 그런 거라면 가도 되는 데 분야 시장을 잘 알아보고 가셈
여태 해온게 마케팅쪽이라 그냥 가는게맞나싶기도하고요…
애 생각있음 9급해라 이것도 못하겠음 공무직가고
스펙 어캐 됨? 주변에 비슷한 케이스 있어서 학벌 비슷하면 말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