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나 후배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동기 끼리인데 서로 맞는 사람들끼리 다니면 되잖음


근데 동기 중 한 명이 초면부터 약간 공격적으로 나오고 계속 자기가 일 할 수 있다면서 하는데 못하고


그런 상황에서 자기 생각대로 안 흘러가니까 남 트집잡고 방해하고 그러는데


난 그냥 딱히 안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그냥 거리 두거든


뭔가 나한테 인정을 받고 싶은건지 계속 와서 일 방해하고 그럼


여자인데 키 170에 몸무게 한 70 정도 될듯..


그냥 신경 안 쓰고 서로 할 일 하면 되는거 아님?


두 시간도 못 참고 계속 말 걸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