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보다 취업해서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 크게 느낀다.
"와씨... 조금만 늦게 취업해도 ㅈ될뻔했네"
라는 생각을 일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한다.
그냥 고급형 AI만 써도 앵간한 업무보조는 다 한다.
즉, 신입을 키울 필요가 단, 1도 없다는 이야기임.
여기서 AGI니 뭐니 나오면 걍 결정권자랑 에이스
몇명 제외하고 다 짤라도 될 수준이다.
니들이 고생도 많고 열심히 노력하는것도 아는데
그런걸로 해결되는 사회는 이미 아득히 벗어남.
AI 혁명 존나 무섭다
한 해가 갈수록 빠르게 일자리 없어질듯 ㄷㄷ
인류가 아직 받이들일 준비가 안 되서 이미 진보한 AI를 공개 안하는 거 아닐까?
그건 세상을 움직이는 엘리트 행님들이 정하는거다. 대중의 의지는 돈과 미디어로 찍어누르면 그만
지금도 있는사람들 목아지는 언제날아갈지 모름. 차라리 ai도 하기힘든일을 하능게 그나마 버티는일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