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건강이 좋지않앗습니다 그 떄문인지 생긴게 엄청 못생겨서인지  중고시절 학교폭력으로 극심한 우울증이 생겨 극단적선택까지 수차례를 하며 20대를 통째로 날려버렷습니다35살까지도 진척없이 단기 아르바이트나 겨우하면서 버텨왓고(그것도 몇군데에서는 먼저그만두라고한) 외적으로 가꾸는건 꿈도 꾸지않아서 100kg의 거구가 되엇고 당연히 미래에 대한 생각조차 할수가 없엇습니다그렇게 살아오다 이번 26년이 되고 부모님 얼굴을 제대로 보게되엇는데 연세도 그렇고 제가 기억하던 20대 시절의 건강하신 부모님이 아니엿습니다...적어도 부모님이 돌아가실때 저에 대한 걱정이라도 하지않게하려고, 이제서라도 일반적인 직업을 찾으려고 하니 당연히 받아주는곳은 없엇고 이런 자신이 초라해져서 우울감만 다시 생겨나는중입니다아무 능력없고 체력도없고 경력도없는 제가 할수있는 직종이라는게 있을까요 뭐부터 시작해야될지도 모르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