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회사 -> 무시,압박,멸시,띠꺼운 표현,돌려까기 없음
경력이 짧으면 짧은데로 답변하면 그냥 알겠습니다,네,그렇군요,대부분은 표정에서 읽히는 긍정이나 부정같은 면접관의 생각을 도저히 모를때가 많음
한마디로 면접관이 ai같음;;
그러고 나서 탈락시킴
탈락이긴해도 면접때문에 탈진하진않음
한국회사 ->10에 8명은 압박면접이랍시고 면접에서 이거 뭐 나에게 사적으로 원한이 있나싶을정도로 존나 압박하고 돌려깜,실실 쪼개면서
영포티들이나 586이 존나 심함, 심한곳은 산수할줄아냐는 곳도 봄
어차피 탈락시키는건 똑같지만 면접만 봐도 자괴감+기분나쁨 콤보가 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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