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개백수 

퇴사하고 우울증으로 2년 히키생활하다가 알바 전전하다보니 사무직 공백기 5년임

공백기 얘기할때마다 표정썩길래

그냥 자신을 돌아보다가 백화점 쪽에서 알바하다가 좋은기회로 매장 정직원으로 2년근무했다고 구라까고

회사재직기간도 육개월 더 플러스함

인간관계 다 파탄나고 주옥같다 취업진짜

물론 노력안한 내탓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