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수습때 런친 곳 있었는데 


무슨 공단에 있는 좆소 제조업체였는데 연봉은 그렇다치고 걍 좆같음의

연속이었음


사무직으로 입사했는데 남직원만 생산애들이랑 같이 까데기 시키고

지게차 배우라고 눈치주고, 가뜩이나 8:30 to 18:00근무인데 


평일에 한번은 일찍 출근해서 직원들이 대청소하고


해외출장 시다바리 역할로 보낸다고 여권 만들라고 존나 보채고 여권발급비도 안주더니


내가 출장관련 이야기 꺼내니깐 아? 너 그거 안가게 됐어 ㅇㅈㄹ하고


쌩신입인데 경력처럼 하길 바라면서 전에 들어온 신입 지들이 잘랐다고

이야기하고 걍 개좆같은 일 뿐이였어서 기억도 하기 싫음


내가 근성없는거라고 하기엔 나 저기 관두고 ㅈㅍㄹㄴ 1점대 후반 회사도 2년 넘게 다녔는데 여기가 차라리 훨씬 낫다고 느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