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가 32살먹고도 2년 쉬었중이라서

최근에 대기업 이직한 나한테 취준좀 도와달래서

알단 자소서부터 써서 오라니까 2주를 안해오네

쓸게 없어서 정리를 좀 해봐야한다 뭐라나

그리고 시간이 없대 맨날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유튜브보고 피씨방가서 스타크래프트하고 술은 처먹으러가면서


나는 승진에 필요한 자격증 따느라 야근하고 새벽2시까지 독서실까지 공부하고 있는데 걍 얼탱이가 없음

돠아달라고 하질말던가

너네도 그렇게 핑계만대고 의지없이 살면서 욕심은 또 생기고 남탓 세상탓만 하면서 그러고 살고 있는 새끼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