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테크니션이랑 엔지니어 직무 차이가 애매모호한거같은데

기분탓인지 몰라도 나중에 해외이직할때 차이가 크다고 들음

메인터넌스이면서 엔지니어(공학자)라고도 할 수 없는거니까..

PLC 파면 시멘스랑 미츠비시 다루는 기술자 되고싶음


전자과에서 PLC실험과목은 없는데 그냥

방학때라도 PLC 교육 받을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