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지방 공장 사업장 들어가란 얘기가 아님

일단 무조건 인서울이면 응디빨고 보는 현상 때문에

인서울 지역의 대학만 입시 경쟁이 너무 심해짐 -> 그에 비해 일자리는 한정적이기 때문에 공부한 거나 들인 돈 시간에 비해 취업의 질은 낮음

-> 일자리는 부족한데 경쟁만 과열 됨. -> 쉬었음엔딩

여기다 겹쳐서 기술자들 걍 엠생취급함


반면에 지거국은 널널함. 내실 아웃풋 다 좋은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지방에 괜찮은 기업도 점점 사라지는 중

인재가 유입되지도 않고 문화시설도 다 수도권 몰빵

오히려 요즘 수도권 괜찮은 중소가 대공공만큼 경쟁률 터짐


이게 개나소나 서울에서 야랄하려고 하니까 벌어진 일


미국은 뉴욕에서 숨만 쉬어도 돈 존나 들고

일본은 톨비가 ㅇㅁ뒤질정도로 비쌈.

물론 이 정도를 바라는 건 아닌데 어느정도 균형을 맞출 필요는 있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