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자기깜냥에 맞는 일을 시작함

그게 정규든 계약이든 알바든간에

그리고 내수준이 이렇지만 내가 이런대우를 받는다는것을 못참음

(어릴때부터 소중한사람 가능성이있는사람 이렇게 세뇌받듯이 교육들은 부작용이라 생각함)

그래서 일때려치우고 뭘하기는하는데 애초에 자기깜냥을 스스로도 인지하고있기에

스펙업조차 제대로안됨



그러다보면 이제 자기가 갈수있던곳보다 더 ㅎㅌㅊ로 가야하는데 자기가 갈수있었던곳도 못견뎠는데

더 ㅎㅌㅊ인곳을 어케 견디노 ㅋㅋ





진심 나는 너는 특별하다 같은 세뇌교육이 우리나라를 망쳤다 생각함

가재 붕어 개구리 새끼들이면 주제파악하고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