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시작도 전에 대표로 보이는
여자가 통화
오늘 올 사람중에 최지현이라고
있을거야 얘는 내 사무실에
가 있으라 하고 나머지 3명
대강 질문 3개정도 하고 내보내
면접 5분전이고 긴장하고
있었는데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이 없어졌어 여기까지
버스로 40분 걸려온 내가 병신이었어
그 3명에 내가 포함이겠고
최지현이 누군지 모르지만
낙하산 그 대상자같아
엄마께 얘기했어
면접 보지 말고 그냥와
엄마 실망하시는 말투
이게 노력하라 사회야? ㅡ.ㅡ
꼬우면 낙하산 힘 없는 엄마 원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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