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환경 안 좋다고... 1년동안 준비해서 일체 돈을 벌거나 그런 것도 아니라...

누나는 벌써 뭐 어디 서울 중소 사무직 계약직 붙었는데 여기서 계속 있으란 소리 듣고... 정규직 된 거 같은데

나만 여기서 주구장창 집에서는 아니고 도서관 가서 공부하는데 아오 씨발 나만 운이 없나 싶음


되레 농어촌 예비 1번이면 떨어진 거다,(5급 기전직- 2명 뽑는 것임) 5월 말까지 기한이라 해도 그냥 떨어진 거라느니 그것만 바랄 거냐느니

뭐 인터넷에서나 그런 소리만 듣는다느니 뭐 환상에만 빠진 거라고 하면서 

나도 면접 준비하고 시험 보고 다니는데 그리 어려우니까 취업이 어려우니까 그런데도

알바나 하라느니 뭐 올해까지만 기한 잡는다느니 그런다... 집안에서


그냥 뭐 인원 수든 연봉이든 들먹거리면서 그래도 니는 미취업자면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을 거 같고

그런 말을 하는 것도 염치 없고 막장 될 거 같아서 참는데

이 놈의 취업이 왜 이리 어려운 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도 사기업 서류 합격한 거 2개 있고... 둘 다 상위 중견인데... AI역량검사 끝났고

이럴 바에야 차라리 눈 낮춰서 지방 근처에 있는 중소나 갔어야 하는 식의 생각도 막 들더라

운이 드럽게 없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