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흙수저 동네

2.애매한 집안(못살고 물려줄거 없음)

3.부모님은 항상 마주치면 싸움(방문 닫아도 귀마개 껴도 소리가

새어들릴정도로 시끄러움)


현 상황 집에서 30분거리 중소 사무직 다니는중(세후 260)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가방끈 짧고 돈도없고 스펙도 후달려서 열심히 돈 모으면서

퇴근후에 스펙쌓는중인데

진심 집안 분위기가 너무 씹창이라

욕설에 시끄러운 소리 난무하면

나까지 긍정적인 마인드가 부정적으로 바뀜

진심 살기가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