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이뻐보이고싶고 잘보이고 싶고

잘하고싶어서 관리해서 간거였는데

약간 기대(?) 와장창임

전부다 아저씨 아줌마들이고 후줄근하게 다님

여자들은 70년대생이랑 80년대생들이구

남자들은 음.. 40대 후반? 아저씨인데 그냥 삼촌임 말놓기에도 나이차이 너무 나

그냥 또래가 없음 ㅠ

같은 사무실 전산아저씨는 솔직히 사무실에

센터장빼면 직원 우리 둘밖에 없어서

친하게지내야 하는사이인데 솔직히 친하게 지내기엔 나이차이 오짐

나도 그냥 저사람들처럼

대충입고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