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뭔가 이뻐보이고싶고 잘보이고 싶고
잘하고싶어서 관리해서 간거였는데
약간 기대(?) 와장창임
전부다 아저씨 아줌마들이고 후줄근하게 다님
여자들은 70년대생이랑 80년대생들이구
남자들은 음.. 40대 후반? 아저씨인데 그냥 삼촌임 말놓기에도 나이차이 너무 나
그냥 또래가 없음 ㅠ
같은 사무실 전산아저씨는 솔직히 사무실에
센터장빼면 직원 우리 둘밖에 없어서
친하게지내야 하는사이인데 솔직히 친하게 지내기엔 나이차이 오짐
나도 그냥 저사람들처럼
대충입고다닐까
등산이나 같이 다녀
싫어 ㅠ ㅠ 그나마 좋은건 센터장이 회식 극혐하는듯 2년동안 한번도한적없대
그렇게 분내라도 내라고 뽑은게 아닐까? 특출난게 없으면
남자꼬실려고 일하는거 아니잖음 걍 츄리닝에 크록스 ㄱ
앞자리 전산아저씨랑 어떻게 친해져야하는거임ㅠㅠ 센터장빼면 사무실에 우리둘밖에 없다고.. 서로 휴가가면 서로가 그사람 일 봐주고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