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환경 안 좋다고... 1년동안 준비해서 일체 돈을 벌거나 그런 것도 아니라... 

요즘 전세 다주택자들 소득세 관련된 거인데 전세로 살다 매매로 구하든가 아니면 이사 가라고 그러는데 집값이 올라서 감당어렵고 내년 5월까지 밖에 못산다는 상황 .


하여튼, 누나는 벌써 뭐 어디 서울 중소 사무직 계약직 붙었는데 여기서 계속 있으란 소리 듣고... 정규직 된 거 같은데

나만 여기서 주구장창 집에서는 아니고 도서관 가서 공부하는데 아오 씨발 나만 운이 없나 싶음


되레 공기업 예비 1번이면 떨어진 거다, 6월 말까지 기한이라 해도 그냥 떨어진 거라느니 그것만 바랄 거냐느니

뭐 인터넷에서나 그런 소리만 듣는다느니 뭐 환상에만 빠진 거라고 하면서 

나도 면접 준비하고 시험 보고 다니는데 그리 어려우니까 취업이 어려우니까 그런데도

알바나 하라느니 뭐 올해까지만 기한 잡는다느니 그런다... 집안에서


그냥 뭐 인원 수든 연봉이든 들먹거리면서 그래도 니는 미취업자면서 그러냐 그런 소리 들을 거 같고

그런 말을 하는 것도 염치 없고 막장 될 거 같아서 참는데

이 놈의 취업이 왜 이리 어려운 지 모르겠다...


그래도 나도 사기업 서류 합격한 거 2개 있고... 둘 다 상위 중견인데... AI역량검사 끝났고

이럴 바에야 차라리 눈 낮춰서 지방 근처에 있는 중소나 갔어야 하는 식의 생각도 막 들더라

운이 드럽게 없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