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올해로 29인데
최근에 같은 건물이지만 다른 직장에 다니는
여성분이랑 친해졌거든
나이는 91년생 36살인데
말도 잘 통하고..
동안이라 딱히 나이많다는 느낌이 안 들어서좋아.. 귀엽고..
카톡으로 연락좀 하다가 이번 주 주말에 같이 영화보기로 했거든
근데 어제 술먹다가 친구가 자꾸 꼽줘가지고..
만나지말라면서..
근데 진짜 사람이 너무 괜찮다 느끼거든
진짜 후회할까?
근데 이미 내가 호감을 느끼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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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호감을 가지면 만나보는거지 다만 여자는 결혼이 아주~ 급한나이니까 신중하게 첫만남에서 얘기를 해보는거 추천
친구가 은인이네. 소고기 사줘라
화장지우면 세월의 흔적 확 느껴질꺼 결혼 생각도 할 나인데 연하 만나라 지금 귀에 안 들어오겠지만 몇년 뒤면 뼈져리게 느낄꺼 그리고 그 친구는 술 한잔 사줘라 은인이네ㅋㅋㅋ - dc App
너랑 맞으면 가는거고 아니면 아닌거지 뭐… 내친구가 (남자임 ㅇㅇ)딱 너같은 케이스에서 결혼해서 잘 살고있어서 뭐….
더 늦기전에 결혼해서 애기 낳아야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