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보통 규모있는 회사들은 3개월에서 1년까지 OJT 후 실무에 들어가는 거임.
왜냐면 돈이 움직이거나 법적책임이 따를 만한 설계 및 견적서, 품의서는 전부 신입에게 맡기면 안 됨.
근데 웃긴 게 짬 쫌 찬 놈들은 자기일 + 신입 교육을 시키기 싫어함. 그래서 3초만에 쓰윽 알려주고 신입보고 알아서 하라고 함.
또한 명령도 두루뭉실하게 알려줘 놓고 결여되어 있는 부분 있으면 얼굴에 티내면서 싫어함.
제일 웃긴 건 규모가 작은 회사는 이렇다 할 교육이나 OJT가 전혀 없고 2주차쯤에 실무에 보냄.
이러면 백퍼센트 신입들 실수한다고 보면 됨. 신입은 그림 전체를 못 봄. 딱 그림 윤곽만 아는 상태인데 법적책임 있는 문서를 그림 채 내라고 하면 어느 부분은 백지라서 큰 일 생김.
그나마 이게 발견되거나 훈방하면 다행이지 진짜 2달 넘어가서 실수 연달아 터지면 그때는 회사 타격입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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