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6천 투자 중 -2천 월요일부터 존나 하락해서 더 빠질 듯 하고
한국주식 4900 넣고 현재 +1500인데(삼전, 하이닉스 보유 중) 월요일에 빠질 거 같고 근데 삼하 더 오를 거 같아서 놔둘 생각
현재 남아있는 통잔 잔고 3700 정도..
작년 5월에 공무원 공부한다고 이런저런 잡일 하던 거 관두고 공부 중이었는데 공부도 안 되고 ㅅㅂ
이제 뭐해먹고 살아야 하나 고민된다... 평택 숙노 3개월 했었는데 너무 춥더라.. 돈 많이 줘도 못할 거 같더라..
집 근처 공장 생각 중인데 공장 가기 전에 내년 까지라도 공무원 시험 함 보고 안 되면 갈까 생각 중..
근데 씨바 공장도 존나 멀어서 차 사고 차 유지비 같은 거 다 계산하면 차 몰고 다니는 것도 존나 버겁노 돈도 좆도 안 주는데..
존나 인생 암울하내..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참 나쁜 짓, 부끄러운 짓 안 하고 살았는데 어떻게 인생이 이렇게 됐을까..
나쁜짓 부끄러운짓 한 사람은 별로 없지 않음?
그건 그렇긴 하지 내가 자의식 과잉인가.. 어쨌든 씨발 좆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