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한국식 평가 방식과 꼰대들이 이상함.


서류도 ㅅㅂ 지원동기를 자꾸 쳐 물음. 돈 벌려고 왔지 뭐 내 가치가 어떻고 이걸 왜 연관시켜야 되노..니들도 일 때려치고 싶은데 돈벌려고 앉아있잖아..

역량? 학교랑 학점, 전공, 수강과목들 보면 되잖아

상식적으로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 뭐 업무경력이 있겠냐

자꾸 자소서에서 뭔 교훈을 쳐 묻고

있지도 않은 얘기 부풀려서 지어내는 것도 참 현타 옴..


면접도 시발 자소서에 지원동기 써놨는데 귀찮게 지원동기를 또 묻고

자기소개를 쳐 시킴.

면접자는 저는 00한 사람입니다! 노력 어쩌고..


서류 보고 뽑았으면 서류에 써있는 내용들 업무 관련해서 물어보면 되는 거 아님? 얘가 정상인인지 인성면접 몇 질문 정도 하고 ㅇㅇ

시발 걍 존나 쳐웃김


고등학생 때도 학생부종합전형이라고

별것도 아닌 활동인데 의미없는 말 소설처럼 뻥튀기해서 지어냄.

본인이 봐도 손발이 오그라 들만큼 의미없는 자소서를 씀.

걍 어메 뒤진 책 한권 읽거나 대회나가서 참가상 같은 거 받아도 온 세상의 진리를 섭렵한 것처럼 풀어내야 됨.


한국 특유의 기이한 평가 방식인데 

외국기업은 CV 쓰면 경력, 자격증, 포폴 그리고 간단하게 지원동기 겸 자기 어필 몇줄 하고 끝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