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중에서


자꾸 나한테 친밀한 관계인 척 하며 알랑방구 뀌며 연락하는 아웃소싱 하나 있고 이 사람이 아웃소싱 팀장으로 지내는 사람인데.



나이는 한 50대 중반 쯤 돼 보이는 사람임.



근데 대화가 안 통함. 똥고집이 장난 아님.



출근 하기 싫은 이유를 정말 논리정연 하게 정중하게 거절했는데도 자꾸 회사 입사를 자꾸 강요하고 


입사할 생각 있으면 자기 사무실로 찾아오라고 까지함.



자꾸 문자메시지 보내대서 피 말라 가지고 대체 무슨 회사길래 설명이라도 들어봄으로 인해서 사무실 방문을 했는데.



회사설명과 급여조건 설명하고 나서 되도 않는 가스라이팅 시전하더라. 계속 직장 옮겨 다니면 직장생활 못 한다라나 뭐라나. 시밬ㅋㅋㅋ


흔히 ㅈ소 사장 새끼들이 퇴사하려는 직원한테 지랄 맞는 가스라이팅으로 만류하는 거 있잖아. 그걸 똑같이 시전함.


뿐만 아니라 자기를 통해서 정규직 달고 회사 오래 다니는 구직자들 많으니 자꾸 자기를 믿어달라는 식으로 하소연도 시전함.



알고보니까 회사는 도금하는 회사이고 몇 번이나 출근 거부의 입장을 밝혔는데도 말이 씨알도 안 먹힐 거 같아서


결국은 알겠다고 하고 아웃소싱 사무실 나온 다음에 이 인간 번호 차단함.




참 살다살다 이런 아웃소싱은 처음 봄.


아웃소싱 들이 원래 이기적이기로 유명해서 일자리 있으면 그 때 연락주고 없으면 모르는 사람인양 쌩 까면서


커뮤니케이션의 예의범절이 박혀있지 않는 개 양아치 같은 업체인데.



이런 식으로 구직자 한테 가스라이팅 하며 어떻게든 지 잇속 챙기려고 입사강요, 출근강요 하는 아웃소싱은 처음이네.



이거 딱 봐도 망해가는 아웃소싱인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