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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씨의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최종합격후기[부제: Remind version in 18 years ago]


취씨와 웬디의 전화통화


전화기: 띨릴릴리 띨릴릴리

취씨: 웬디네 어 왜

웬디: 너 뭐해

취씨: 안그래도 바람쐬려고 나가려던 중이였는데

웬디: 정보기기 후기 마저 듣고싶어

취씨: 안그래도 이 이야기 하려고 했는데

웬디: 그럼 이따 봐

취씨: ㅇ


30분 후


초인종: 띵동

웬디:(실루엣에서 취씨의 모습을 보고는)어~

취씨: 흐미 춥다 추워

웬디: 왔어?

취씨: 이야기 마저 듣고 싶다면서

웬디: 어. 근데 너 쉬마려워?

취씨: 쉬마려 쉬 쉬

웬디: 화장실가자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웬디: 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


취씨: 휴지좀 가져와야 할 것 같은데

웬디: 그럼 가져와야지(순식간에 휴지 두개를 가져온다)


취씨: 그럼 지금부터 내가 실기 응시한 내역을 이야기하려고 함


<정보기기 실기 응시 내역 리스트>-단 합격한 회차는 제외


1. 2009년 2월 상시시험(합격여부: 36점 불합격)


이날 에피가 좀 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말걸고 감독관에게 쿠사리 당한 썰을 이야기 해 보겠다.


취씨는 2시 실기시험인데도 불구하고 오전 일찍 시험장으로 갔다.


1시간 내내 책 보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말을 걸었다(정보처리기능사 실기 치고 온듯)


행인: 시험 몇시에 보세요?

취씨: 2시요

행인: 너무 빨리 오셨네요. 밥은 먹고 하시는 거에요?

취씨: 먹어야죠


그사람과 대화해보니까 나보다 몇살 많은 사람이였다.


행인: 근데 정보기기 이거 왜 따려고 하는거에요?

취씨: 개인 취미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지만


그 당시 실기시험은 공덕동 상설시험장에서 응시했었는데 주변에 식당은 많았다.(거기서 간단히 점심을 요기한다음에 다시 올라옴)


어느덧 시험 입실 20분 전


취씨: 쉬마려 쉬 쉬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시험장에 입실해서 유의사항을 읽어보고 이해가 안가서 감독관에게 질문했는데 감독관 왈 '종이에 써져 있잖아요'라고 극딜한다


그게 왜 성질낼 일인지 이해가 안가네. 그럴거면 왜 감독관 하는거임.. 그냥 무감독 하면 되지. 기분나쁘네 진심


그날 그 여파때문인지 제대로 시험 치지도 못하고 퇴장했다


2. 2009년 4월 상시시험(합격여부: 40점 불합격)


그때 고딩들과 같이 시험쳤었는데 고딩들이 지 지정좌석도 못찾더군


시험은 역시 국밥처럼 말아먹었다


3. 2009년 5월 상시시험(합격여부: 42점 불합격)


낮익은 감독관은 나를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봤다.(아우라가 그렇게 느껴짐)



웬디: 나 쉬마려 화장실가자

취씨: 쉬마려 쉬 쉬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웬디: 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


세면대에서


웬디: 다음 씬이 기대되는데

취씨: 다음거는 리얼 내가 합격했던 회차임


취씨: 지금부터 리마인드 실기 시험 후기 시작하자. 안녕하세요~여러분~오늘은 지난번에 이어서 18년전 실기 리마인드 시험이 있는 날입니다. 

취씨: 시그니처 노래리스트는 달려라 하니, 여성시대, 원더우먼, 질풍가도를 부르고 리마인드 후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그럼 시그니처 노래 시작~


달려라 하니



1절



난있잖아~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늘땅만큼~

합격의 종소리를 울릴거야~세상 끝까지~



달려라 달려라~달려라 취씨 취씨~정상을 향해서~

달려라 취씨~




2절




달릴거야~악바리로 합격향해 달릴거야 승리를 향해~

괴롭고 서러워도 달릴거야~합격을 향해~




달려라~달려라~달려라 취씨 취씨~합격을 향해서~

달려라 취씨~




(HOT)달려라~달려라~달려라 취씨 취씨~합격을 향해서~

달려라 취씨~


여성시대



1절




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멋진 여자로 태어날꺼야




당당하게 좀 더 꿋꿋하게

두번 다시는 난 울지않아




예쁜 구두를 신고

유행한 흰 옷 입고




거릴 나 서본다

날 보는 사람들에




시선은 싫진 않아

나는 예쁘니까




아직 웃을 날이 많은데

여태 그걸 몰랐어




외로워도 울지 않아

아프지 않아




내 인생을 사는거야




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멋진 여자로 태어날꺼야




당당하게 좀 더 꿋꿋하게

두번 다시는 난 울지않아




라라랄라라라라랄랄라

나를 위해서 난 변할꺼야




처음부터 시작하는 거야

가슴을 펴고 난 웃는거야




2절




새빨간 립스틱에

섹시한 스타킹에




오늘도 날 꾸민다




콧대가 높은 여자

다리가 예쁜 여자




그게 바로 나야




아직 웃을 날이 많은데


여태 그걸 몰랐어




어디서나 자신있게

또 씩씩하게




내 인생을 사는거야

화장하고 머리를 자르고




멋진 여자로 태어날꺼야

당당하게 좀 더 꿋꿋하게




두번 다시는 난 울지않아


라라랄라라라라랄랄라




나를 위해서 난 변할꺼야

처음부터 시작하는 거야




가슴을 펴고 난 웃는거야

세상이 또 나를 속인다고 해도




눈물을 닦고 당당해져서

세상 앞에 웃도록




외로워도 사는게

슬퍼도 몇번이라도




이겨낼꺼야


세상 앞에 넘어진다 해도

몇번이라도 일어날꺼야




라라랄라라라라랄랄라

오늘부터 난 행복할꺼야



실패 따윈 두렵지는 않아

멋진 인생을 난 살테니까


원더우먼


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


여자들의 의리가 더 멋있잖아

사랑보다 강하잖아


사랑에 차여도 괜찮아

세상의 반은 남자이니까


그깟 이별쯤 그깟 눈물쯤

얼마든지 부딪혀도 괜찮아


엣지있는 핸드백을 메고

제일 아끼는 예쁜 옷 입고


자주가는 바에 모여

마티니 한잔을 마시는 거야


사랑은 유행가보다 더해

빠르게 변하잖아


사랑에 실패해도

우리들만 있으면 괜찮아


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 


여자들의 의리가 더 멋있잖아

사랑보다 강하잖아


사랑에 차여도 괜찮아

세상의 반은 남자이니까


그깟 이별쯤 그깟 눈물쯤

얼마든지 부딪혀도 괜찮아


Going to the movies~

Going to the zoo~

Going to the beach~

Going to the party~


세련된 여자들의 party~

섹시한 여자들의 story~


스타일 있게 살아갈래

자유롭게 즐겨볼래


사랑한 기억 모두 없애고

가슴의 추억들을 지우고


시간이 흐르는 대로

바쁜 생활을 넌 즐기는 거야


언젠가 세월이 흐른 뒤에

지금을 생각하면


우리 함께 웃으며

애기할 수 있을지도 몰라


여자들아 기죽지 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들아 비켜라


여자들의 의리가 더 멋있잖아

사랑보다 강하잖아


사랑에 차여도 괜찮아 

세상의 반은 남자이니까


그깟 이별쯤 그깟 눈물쯤 

얼마든지 부딪혀도 괜찮아


바보같은 짓이야 쓸데없는 일이야

이별이 뭐 대수니


이제 더 이상 눈물 따위는 아껴둬

웃을 날이 더 많잖아


미치도록 너를 즐겨봐 

세상앞에 널 구속하지마


생각한대로 마음가는 대로

너를 위해 사는거야 널 위해


질풍가도[쾌걸 근육맨 2세] (song by 취씨&리티아)-예비기술사 듀오가 부르는 승리의 노래



취씨: 천년이 지나도 우리들은 변함없는 도전을 할 것입니다. 한계는 타인이 정하는 것이 아닌 저희가 정하는 것을 알려드리며 승리의 노래를 불러봅시다. 시시시작


취씨: 기술사~안취씨~승리 향한 열정을~거친 장벽에도 뚫고 갈거야(뚫고 갈거야)~

리티아: 기술사~리티아~동상 새길 그날을~승리 향해갈꺼야~영원히(영원히)~영원히~


간 주 중


1절


취씨: 계절이 바뀌는 와중에도 우리들의 열정은 날씨도 물러갈 것이라 확신합니다. 우리들은 꿈이 있습니다. 갈릴레이도 처음에는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했다가 사람들에게 미치광이 취급 당했습니다. 대기만성이라는 고사성어가 생각나는군요.

취씨: 미약한 지식이 쌓여서 나중에 큰 자산이 될 것을 확신하며 노래가사의 의미를 생각하며 합격을 노래합시다~시시시작


취씨: 그래 그런 내모습~하찮게 보이고~병신같이 보일 거야~

리티아: 승리의 열망 속에서~불타는 열정에~나는 긍지를 갖고 싸울꺼야~

취씨: 자 손에 손을 잡고 합격의 순간을 상상합시다 원투쓰리포~


취씨&리티아: 우리는 기술사~원기옥을 모아서~모든 힘을 걸고~답안쓸꺼야~(달릴꺼야)~

취씨&리티아: 척박한 대지에~깃발 꽃을 때까지~우린 달려갈거야~영원히~

취씨&리티아: 영원히~영원히~영원히~


간 주 중


취씨: 우리가 누구~합!격!전!사!~간주중에도 저의 소견을 말합니다. 저는 도전자체가 드라마 인생입니다. 대부분 n수생이였죠.. 하지만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제 지식이 날로 축척되어 기분이 날라갈 것 같습니다. 이러한 지식을 기반으로 전문직 합격에 골인하는 그날까지 승리의 노래를 부르며 깃발을 꽃을 것입니다. 2절 첫소절은 리버스 버전으로 리티아가 먼저 열창합니다. 합격전사라는 프라이드를 가지고 2절 원투쓰리포~



2절


리티아: 합격을 향한 도전이~힘겨울 지라도~고진감래 라는걸 믿고 있어~

취씨: 자 다같이 합동으로 손에 손을 잡고 선포합시다 원투쓰리포~

취씨&리티아: 우리는 기술사~승리 향할 그날을~거친 파도에도 달려갈꺼야~(달릴꺼야~)

취씨&리티아: 새로운 세상에~동상 새길 때까지~우린 달려갈꺼야~영원히~원모타임~

취씨&리티아: 우리는 기술사~합격 향할 때까지~집단 지성으로 달려갈꺼야~(달릴꺼야~)

취씨&리티아: 합격을 향해서~볼펜 수십 자루를~쓰고~질주할꺼야~영원히~

취씨&리티아: 영원히~영원히~영원히~


취씨: 쉬마려 쉬 쉬

웬디: 화장실가자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웬디: 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


취씨: 휴지 가져와야 할 것 같은데

웬디: 그럼 가져와야지(순식간에 휴지 두개를 가져온다)


취씨는 정보기기 실기 4번째 시험을 치러 동일한 장소에 갔다.(이날은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기기 실기를 동시에 응시했다)


취씨: 정보기기 실기 가지고 인생을 갈아넣네. 겨울부터 시작해서 초여름까지 이게 뭔짓이고


취씨는 오전에는 정보처리기능사 실기를 치르기전에 화장실에 들렀는데 실업계 고딩으로 보이는 사람이 나를 한참 쳐다보고 간다


취씨: 내 공공의 적은 실업계인거 잊지 않았겠지? 나한테 극딜하거나 이런 행동하면 시험자체를 다 준비할 것이다

취씨: 정보처리 시리즈나 준비한다고 내가 개 좆으로 보이나본데 나는 모든 시험을 무한도전할 것이다


웬디: 취씨는 그때도 숨도 안쉬고 달렸구나

취씨: 정보처리기능사 실기는 그날 떨어지고 정보기기만 건진걸로 기억함


오전 시험은 말아먹었고 바로 12:30분 시험 준비에 돌입했다.


감독관 오리엔테이션이야 뭐 똑같을 테니까 바로 시험 시작


취씨의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실기[시험시간 13:00~14:00]


이번에는 필승의 자세로 시험에 임한 탓인지 몰라도 문제가 술술 풀렸다(진작 그렇게 하지. 나는 발동이 늦게 걸려서)


답안작성문제(빈칸채우기), 스프레드 시트는 무난하게 했다.


30분 만에 퇴실함


취씨: 쉬마려 쉬 쉬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시험결과는 1주일 후에 나왔다.


시험결과는 77점으로 최종합격.. 큐넷 사상 첫 자격증이였다(2007년 1회차부터 큐넷자격증에 도전했는데 드디어 2년 반만에 하나 취득했다)


자격증을 받는 순간까지 믿기지 않았다. 보고 또봐도 정보기기운용기능사라는 오만촉광의 다이아몬드 같은 글자가 선명하게 비추고 있었다.


요즘 정보기기와 과거와는 시험난이도가 딴판이라 팁이라 할건 없지만 나때는 공개문제는 없었는데 요즘은 공개문제가 있더군. 

패킷트레이서로 시험치는 건 알것이고 공개문제만 반복학습 하면 될 것 같다. 


정보기기 시험 동향은 2026년에는 필기, 실기가 NCS 기반으로 싹 바뀐다.(한마디로 말해서 기존 자료는 무의미해짐)


2026년에 시험준비하는 사람들은 마루타가 되겠지(이거뿐만 아니라 바뀌는 종목들이 상당히 많다)

그저 출판사 책으로 공부하는 방법밖에 없다. 요즘은 툭하면 시험개정하고 난리도 아니라서 자격증은 쉬울때 빨리 취득해야 한다.


정보기기운용기능사 최종합격하고 1년 후에 취업카페에 스펙공개를 했더니 영문과가 정보기기는 왜 딴거냐고 극딜함


이것도 나름대로 1년동안 인생 갈아넣고 취득한건데 그딴 소리하니까 기분나빴다.


나는 머리가 나쁜 탓인지 어떤 시험이든지 간에 인생 갈아넣고 준비해야 할 듯하다.(개정전 정보기기실기를 4수한거면 말 다했지. 다른사람은  한큐에 땄던데)


웬디: 나 쉬마려 화장실가자

취씨: 쉬마려 쉬 쉬


취씨: 쪼르르륵.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드르륵

웬디: 쪼르르륵.쪼르륵.드르륵.드르륵


세면대에서


웬디: 고생많았어

취씨: 그렇게 말해주니까 위로가 되네. 취업카페는 왜 하나같이 인정머리 없는 사람들만 있는건지


요새 시험치는거 마다 실패의 연속이다. 정보기기 후기를 통해 분위기를 업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엔딩곡은 처음과 끝이 일치하길 바라는 느낌으로 내 최종목표는 기술사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고지하며 까탈레나라는 엔딩곡을 부르고 이번 시리즈를 종결하겠다.


취씨와 리티아와 포니의 ending song [까탈레나-orange caramel]-예비 기술사가 부르는 결단의 노래


간 주 중


취씨: 자~지금부터 한줄로 헤쳐 모입니다~노래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가 하는 행위를 어그로 끈다고 칭하는데 한가지 시각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다각적으로 착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봐요.

취씨: 우리가 그냥 기사 몇개 깔짝댈거면 이런 짓거리 하겠나요. 항간에서 그러겠죠. '평생 꿈만 꾸다 뒤지라'고 저주를 퍼붓기도 하겠지만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한가지 시각만 존재해선 안된다는 것을요

취씨: 거두절미하고 우리들은 합격을 위해 뭉친 역전의 용사임을 알리며 노래~시작합니다


취씨: Are you ready? Here we go~우리들의 구호 시작~


취씨: 기~

리티아: 술~

포니: 사~


취씨&리티아&포니: 원~투쓰리포~야삐~


취씨: 우리는~최고의 기술사~승리를 향해 달려갈거야~

리티아: 승리의~깃발을 꽃으며~답안을 쓰며 달려갈꺼야~

포니: 합격은~우리의 것이다~최고를 향해 달려갈꺼야~


취씨: 이번에는 리버스로 진행합시다


포니: 달려가자~우리는~기술사~어쩜 같은 여자끼리 봐도 참 멋있어~

리티아: 승리향해 달리자 한 걸음 전진해 서서히 나는 달릴꺼야

취씨: 자 승리의 노래를 불러봅시다 시시시작


취씨&리티아&포니: 랄라랄라 승리향해 전진하자

취씨&포니&리티아: 저 볼펜심이 닳 때까지 계속 쓰자

취씨&리티아&포니: 호이 호이~호이~호이(이 소리는 승리를 향한 외침)

취씨&리티아&포니: 참 잘했어요 100점 만점 주고파~

취씨&리티아&포니:  스르르르르륵 스르르르르륵 달 달 달 달려간다 자 자 자 전진하자

취씨&리티아&포니: 파르르르르륵 스르르르르륵 자 자 자 달려간다 합격 합격 합격 하고파

취씨&리티아&포니: 힘들어서 싫지만 하지만 어쩜 같은 여자끼리 봐도 너무 멋져

취씨&포니&리티아: 힘들지만 한 시간 두 시간 쓰고파 하고파 합격 하고 싶어

취씨: 자 최후의 노래를 불러봅시다 시시시작

취씨&포니&리티아: 랄라랄라 리듬맞춰 답안쓰자~저 볼펜심이 닳 때까지 계속 쓰자

취씨&리티아&포니: 호이 호이~호이~호이~

취씨&리티아&포니: 아직 부족해 좀만 더 힘을 내봐

취씨&포니&리티아: 과정 속에 우리는 한마음 승리 향해 질주하자

취씨: 자 이번에는 다같이 합동으로 우리는 최고의 기술사 시시시작~다시 한번 한구절씩 선창으로 외칩시다

취씨: 단 조건은 리버스로 진행합시다


포니: 기~

리티아: 술~

취씨: 사~


취씨&리티아&포니: 원투쓰리포 야삐~

취씨:락페스티벌 모드로 원투쓰리포~


취씨: 우리는~최고의 기술사~승리를 향해 달려갈거야~

리티아: 승리의~깃발을 꽃으며~답안을 쓰며 달려갈꺼야~

포니: 합격은~우리의 것이다~최고를 향해 달려갈꺼야~


취씨: 원모타임


취씨: 우리는~최고의 기술사~승리를 향해 달려갈거야~

리티아: 승리의~깃발을 꽃으며~답안을 쓰며 달려갈꺼야~

포니: 합격은~우리의 것이다~최고를 향해 달려갈꺼야~


내가 누구인지 보여주겠다. 날 비웃는 사람들에게

잠을 자는 자는 꿈을 꾸지만 공부하는 자는 꿈을 이룬다

그러므로 2058월드컵이오기전에합격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