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개발쪽 취준하는데 경쟁률이 너무 높고 TO도 안나서 그냥 포기하고 사무, 총무쪽으로 서류 난사중임


근데 알다싶이 대부분 사옥이 서울, 경기권이잖아?


중소 서합은 은근 잘오는데 내가 본가가 충남이라 전화로 면접 일정 얘기하면 면접 2번정도 보는곳이 많고


합격후 2주내 입사 가능한 사람들로만 지원받는 곳이 대다수인거 같음...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데 집 알아보지도 않은 상태로 면접 보는게 추후 일정맞추기도 너무 어려울거 같아서


연락온거 전부 힘들거같다고 말하는데 어떡하면 좋지? 거주지 근처는 공고도 별로 없어서 곤란해


1. 일단 서울가서 자취하고 생각


2. 그냥 거주지 근처 붙을때까지 대기


뭐가 맞을까 형들 상식적으로는 2번인거 알거든?


근데 집에선 빨리 취업하라 재촉해서 -> 그럼 서울쪽 집 알아봐야한다고 말하면 -> 본가 근처 구하라고 흑백논리 시전중


뭐 어쩌라는거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