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학과 대학 3학년까지 다니다가 휴학중인 24살인데
시팔 취업해봤자 창고 구매자재관리 하면서 개 잡부인생 살 것 같은데 전환점을 주고싶다..
아는 분도 한화에서 유통관련일 했다고 들었는데 워라벨 씾창이고
그거에 비해 돈도 5천이면 많이 받는거랬음
난 솔직히 1인창업 하고싶음. 남밑에서 지시받고 하는 일보단
내가 주도적으로 만들어서 하는 내 사업을 하는게 꿈이어서
지금 과일가게 일하고 잇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다
과일띠오고 팔고 밴드 올리고 배우는건 많음.
몸이 ㅈㄴ 고될뿐이지.. 그냥 복학하고 대학 1년 남은시간동안
보험용으로 스펙 쌓아놓고 이기업 저기업 도전해보고
나중에 창업을 준비할지 지금 휴학기간중 탐색하고 계속
창업 소스를 배워나갈지가 고민임
창업은 30넘어서도 할수있고 신입취업은 30 넘으면 힘들어짐 취업하면서 자본금만들고 안될것같으면 그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