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좆소 다니고 있는  30대 초중인데.


3년차이고. 직장동료들 이직하거나 퇴사하는거 보면 너무 하고싶음


여기서 20명 넘게 퇴사하고 이직하는거 봐서 그런지 .. 


이번에도 퇴사하는 직장동료 있는데 갑자기 우울해지면서 퇴사욕구 너무 올라옴..


미래도 안보이는 일이기도 하고 공무원 준비 빡세게 해볼까 생각도들고 별 생각 다드네..